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전체 글

(59)
소방울에서 소품 소나무 까지 소나무의 열매인 솔방울부터 작은 소나무 분재까지 만들어지는 과정을 적어보고자 해요 .소나무 열매는 솔방울이라고 말을 하지요. 채취는 소나무에 달려있는데 터지지 않은 것을 따서 가져와 햇볕에 말린다. 채취시기는 10월 말에서 11월 중순까지라고 보는데 너무 늦으면 씨가 좋지 않더군요. 말린 솔방울은 온도차에 의해서 닫혀있는 껍질이 벌어지면서 씨가 나오며 솔방을 들고 종이를 깔아놓은 곳에 털면 씨가 나오지요. 씨를 저장했다가 이른 봄에 묘판을 만들어 씨를 뿌려 놓으면 발아되어 위의 사진처럼 자라게 되지요. 자란 소나무는 여름까지 성장하게 되는데 이때 뿌리 부분을 잘라 삽목을 하여 그늘에 놓고 기르면서 살아있는 것을 확인한 후 조금 햇볕에 놓고 기른다. 삽목을 하면 소나무뿌리가 활엽수처럼 사방으로 나오기 때문..
청솔모가 밤송이를 어떻게 가지고 갈까? 오전에 가까운 둘레길을 걷다가 지나가는 청설모를 보았죠. 그런데 갑자기 소리를 지르면서 위협을 주고 멈춰서 나를 쳐다보고 있는 것이었죠! 이때 청설모를. 보니 입에 무엇인가 물고 있는 것을 보니 밤송이 었어요. 바로. 그때 핸드폰을 꺼내 빨리 사진을 찍었는데 그 후 바로 옆에 있는 큰 나무로 올라가 버렸죠. 다람쥐나 청설모가 밤알과 도토리를 껍질을 벗겨 잘 먹는다고 들었지만 까시처럼 된 밤송이를 입에 물고 다니는 것은 처음 봤죠. 사람도 까시가 있어 손으로 들고 가기 어렵고 접근하지 않으려 하는데~ 그래서 동물이나 식물도 모두 먹기 위한 방법이 다르지만 가지고 있다고 생각해요. 사람은 지능이 있어 더 발전적이지만 동물은 배우고 습득한 방법으로 살아가는 방법을 우리가 보지 않고 알 수 때문에 여러 추측성 ..
가을엔 금목서 꽃향기가 너무 좋아요! 금목 서라는 나무는 사철나무지요. 봄. 여름엔 힘차게 생명력을 가지고 성장을 해요. 관목나무로 교목처럼 높이 성장을 하지 않아서 울타리나 정원수로 많이 심지요. 이러한 나무를 정원수로 심어 놓으면 가을엔 너무 좋은 향기와 꽃으로 가슴을 울려 좋다고 봐요꽃이 너무 예뻐요. 꽃의 크기는 작지만 조그만 꽃으로 벌이 향을 맡고 꿀샘으로 들어가고 있는 것을 많이 볼 수 있어 좋답니다.나무는 워낙 생명력이 좋아서 강전정을 해도 따뜻한 날씨에선 곧바로 줄기에서 싹이 나와 울창하게 변한답니다. 가을엔 금목서나무가 심어져 있는 것이 보인다면 가까이 가서 꽃도 감상하시고 향기에 취해서 마음을 즐겁게. 해보면 어떨까요?
우리나라"밥"으로 표현하는 말들!!!! * 혼낼 때 : 너 오늘 국물도 없을 줄 알아! * 고마울 때 : 나중에 밥 한번 먹자! * 안부 물어볼 때 : 밥은 먹고 지내냐? * 아플 때 : 밥은 꼭 챙겨 먹어! * 인사말 : 식사는 하셨습니까? 밥 먹었어? * 재수 없을 때 : 쟤, 진짜 밥맛 없는 애야~ * 한심할 때 : 저래가지고 밥은 벌어 먹을 수 있어? * 무언가 잘 해야할 때 : 사람이 밥값은 해야지? * 나쁜 사이일 때 : 그 사람하곤 밥 먹기도 싫다.. * 범죄를 저질렀을 때 : 너 콩밥 먹는다? * 멍청하다고 욕할 때 : 어우!! 이 밥통아! * 심각한 상황일 때 : 넌 목구멍에 밥이 넘어가냐? * 무슨일을 못하게 말릴 때 : 그게 밥 먹여주냐? * 최고의 정 떨어지는 표현 : 아휴, 밥맛 떨어져! * 비꼴 때 : 밥만 잘 쳐먹더..
꽃무릇과 상사화 성장과 꽃피는 과정 꽃무릇과 상사화는 꽃이 피면 잎이 없고 잎이 있으면 꽃이 없어 서로 엇갈리게 나타나 볼 수 없기에 상사화라고 한다고 해요. 그래서 서로 보고 싶은 마음이겠죠? 가을이 되니 꽃이 피어나는데 잎이 없어요. 꽃이 지면 잎이 나오는데 이때는 늦은 가을이 되어야 하고 잎이 완전히 나와서 성장을 한 후 겨울을 나게 돼요. 그러니 겨울에 잎이 눞혀진 상태로 월동을 하기에 어쩌면 애처롭게 보여요. 주위는 모두 벌거벗은 상태인데 꽃무릇과 상사화만이 잎이 있어서요. 하지만 식물의 성장이 이러하니 어떨 수 없으니 그렇게 살라하는 가 보다 하고 생각하면 좋을 것으로 봐요. 사람도 모두가 다르고, 마음도, 성격도 다르니 않나요?. 그래서 식물도 각 종류마다 성장하고 살아가는 과정이 다르니 이것을 보고 이해하면 정말 재미있어요,..
마로니에 내가 살고 있는 가까운 학교길의 인도에는 마로니에 길이 있다. 정말로 잎이 무성하고 여름에는 시원하여 많이 걷고 깊은 길이며 학생들은 시원한 길을 걸어서 등하교를 한다. 매우 좋은 길이기 때문에 학생들은 느낌이 좋을 것으로 생각되지만 생각은 각자의 마음이기 때문에 단정할 수 없다. 하지만 좋은 마로니에 길이다. 마로니에는 수고가 매우 크다. 보통 5m이상이라고 할 수 있어 교목이라고 한다. 활엽수 이기 때문에 봄에 싹이 나서 여름에는 무성하고 가을에는 잎이 모두 떨어진다. 그래서 가을에는 앙상한 가지가 남아 있지만 그래도 자연적이기 때문에 감상하면 좋은 느낌을 갖게 된다. 마로니에 잎은 매우 크기때문에 산소를 많이 배출할 것으로 생각이 된다. 잎이 진록색으로 처음 보는 사람은 마로니에를 알 수 없지만 자..
나는 텃밭을 2중으로 만들어 관리? 나는 텃밭을 2중으로 만들어 관리? 내가 만들어 놓은 텃밭이 있다. 제일 일을 많이 하지 않아도 되는 나무를 심었다. 나무는 헛개나무로 헛개는 모든 부분을 이용하는 가치 있는 나무이다. 특히 피를 맑게 하는 나무이기 때문에 좋다. 헛개나무에서 꽃이 피면 다른 꽃보다 벌들이 특히 많이 모여 수정을 한다. 벌도 좋은 꽃을 아는 가? 함을 보게 된다. 모든 동식물이 이렇듯 좋은 것은 먼저 알아보고 먹을 것은 먼저 먹는 것을 볼 수 있다. 특히 새들이 먼저 알고 좋은 과일이나 먹이가 되는 것은 사람보다 먼저 먹기 시작하며 익어가는 것을 기다리가 힘들 땐 쪼아서 부드럽게 만들어 놓고 차후 익어지면 먹는다. 이렇듯 힘이 덜 들고 이용가치가 있는 나무로 헛개나무를 심었다. 이렇게 심다보니 나무밑에 풀이 돋아나 이것을..
요즘피는 꽃들 모음? 요즘 많은 꽃들이. 피고 있는데 그냥 지나치고 그져 예쁘다 정도로 아름다움을 낮게 하고 있다고 나는 느껴진다.

반응형